부산영락·추모공원, 설 명절 연휴 정상 운영
설 명절 연휴기간 비상근무 596명 투입, 종합상황실 2개소 운영
참배객 편의 제공 위해 봉안시설 참배시간 2시간 연장 운영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시설공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방문객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특별 관리 대책’을 마련,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에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조로 교통질서 안내, 임시 주차장 확보, 구급차 운영, 노점상 단속 등을 실시하고, 성묘 및 참배객 안전 관리 등 특별 관리 대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설 명절 당일에는 화장, 매장, 개장, 봉안업무를 중단한다.
또 참배객 분산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영락공원 인근 금정구민 운동장과 신천마을 주변 등 4600면, 추모공원 인근 양방향 갓길 700면 등 임시 주차장을 추가 확보 하고 봉안당 참배 시간도 2시간 연장(08:00~19:00), 운영한다.
방역관리도 강화한다. 설 명절 연휴기간인 21~24일까지 제례실을 운영하지 않고, 참배객 제수음식도 반입을 금지한다.
따라서 실내 봉안시설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 입장 제한 및 순차 입장 등 탄력 운영을 실시한다.
방역수칙 준수 방송과 순찰 계도를 실시해 미개방 시간을 활용, 1일 2회 자체 방역을 진행한다.
참배객 분산을 위해 10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도 운영한다.
사진, 추억 앨범 등을 공유하고 온라인으로 제상 차림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는 영락·추모공원 홈페이지 또는 E하늘 시스템에 접속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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