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동부산, 편리한 옴니채널 쇼핑 위한 ‘스캔하고 담기’ 론칭
앱 활용한 제품 바코드 스캔 및 결제로 쇼핑 경험 개선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이케아 동부산이 보다 편리한 쇼핑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스캔하고 담기’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스캔하고 담기’는 매장에서 ’이케아 앱’을 활용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쇼핑 종료 후 전용 계산대에서 결제까지 마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케아가 옴니채널 강화를 위해 선보이는 솔루션으로 쇼핑 중 구매 목록 및 결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산을 위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하다.
’스캔하고 담기’는 ’이케아 앱’ 실행 후 검색창 옆 스캐너 기능만 활성화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품을 카트 또는 장바구니에 담기 전에 바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쇼핑을 마치면 결제를 위한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
또 전용 계산대에서 빠르고 간편한 결제가 가능하며, 홈퍼니싱 액세서리, 셀프서브,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대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론칭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선착순 1000명의 이케아 동부산 방문 고객에게 ’스캔하고 담기’를 이용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케아 동부산 관계자는 “’스캔하고 담기’ 도입으로 이케아 동부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케아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옴니채널 강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도입해 편리한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PC, 스마트폰에서 화면 공유 기능을 이용해 구매 상담부터 결제까지 가능한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이케아 고양에 QR코드를 스캔하면 매장 내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는 ’디지털 맵’을 도입했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2014년 이케아 광명점을 시작으로 국내에 공식 진출했다
현재 이케아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등 4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이커머스를 운영 중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홈퍼니싱을 통해 집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사람 중심적인 기업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1900여명의 직원들에게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좋은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kjo571003.naver.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문화 4人4色 | 전승훈] 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45일간 빛의 마법'…'2025 함평 겨울빛 축제' 개막
- 순창군, 제18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 개최
- 장수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 장수군,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서 '장관상' 수상
-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닻 올랐다…출범식 열려
- 화성특례시,‘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성과보고회’
- 안산시, 하반기 청년인턴 기업탐방 프로그램 진행
- 평택시, '청소년 안전망 보고회' 개최
- 의왕시, 내손동 한전자재센터 이전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