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비엘, 업무협약…“건기식 관련 콘텐츠 커머스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3-02-09 14:58:40
수정 2023-02-09 14:58:40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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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는 신약개발 전문기업 비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라이브 커머스 등 디지털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협찬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바바요'를 활용한 BL 제품 마케팅 및 판매 △공동 상품 기획·개발·마케팅·유통 △연예인·크리에이터·쇼호스트 육성 노하우 상호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IHQ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지난해 5월 출시해 구독자 35만을 보유한 숏폼 중심 신개념 OTT 바바요를 콘텐츠커머스 플랫폼으로 키워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정세영 IHQ 모바일기획본부장(이사)은 "비엘과 협력해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헬스 케어, 건기식 분야에 대한 콘텐츠 커머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겠다”며 “기타 다른 분야에 대한 콘텐츠 커머스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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