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TOP 5’
경제·산업
입력 2024-05-14 15:32:00
수정 2024-05-14 15:32:00
황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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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자 설문 및 투표로 선정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에어프레미아는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하는 ‘2024 레저 앤 라이프스타일 어워즈’에서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부문 TOP 5’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2004년 미국에서 창간한 세계적인 항공·여행 전문지로 구독자 8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소비자들이 설문에 참여해 각 분야별 항공사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독일 명품 시트 브랜드 레카로사의 제품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42인치 좌석 공간, 13인치 HD 터치스크린과 엔터테인먼트 옵션, 전용 체크인 카운터와 우선 탑승, 무료 식사 및 음료(와인 2종 포함), 32kg의 무료 위탁수하물, 어메니티 키트 제공(장거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TOP 5 항공사에는 에어프레미아 외에도 에어 캐나다, 델타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아메리칸 항공 등이 선정됐다.
김혜정 에어프레미아 CX(고객 경험) 본부장은 “이번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선정은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모니터링과 개선의 결과”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mohye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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