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브랜드 엠버서더로 차은우 발탁
경제·산업
입력 2024-08-14 16:05:09
수정 2024-08-14 16:05:09
이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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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혜연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브랜드 신규 엠버서더로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헬스케어로봇’으로 패러다임 대전환을 하고 있는 바디프랜드는 엠버서더 차은우와 함께, 스스로 몸을 움직이게 해 전신의 깊은 근육까지 마사지해주는 바디프랜드 특허기술을 강조한 광고를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수려한 외모와 글로벌 인지도까지 두루 갖춘 아티스트로서 드라마와 스크린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차은우의 고급스럽고 깊이 있는 분위기와 건강한 이미지가 헬스케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자사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데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사지 대중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hy2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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