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입주 시작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4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3베이 구조로 설계된 59㎡A, 2면 개방형으로 향(向)구성이 다양한 59㎡B, 총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타입별 팬트리 등을 배치해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자투리 공간 수납장이나 듀얼수납장 등을 이용한 공간 활용도 장점이다. 또한 드레스룸 클린 시스템, 공기청정 시스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에코시스템과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됐다.
사업지 주변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병원, 은행, 관공서 등이 위치해 있으며, 청계천을 비롯해 새샘근린공원, 용답휴식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도보 통학권에는 답십리초와 병설유치원, 성동구립 용답도서관 등 교육시설도 확보했다.
특히 단지가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맞벌이 하는 신혼부부와 강남,용산, 종로 등 중심 업무지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장한평 자동차산업 복합단지가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청량리 일대 정비사업 등 다양한 개발 호재도 예고돼 있어 미래전망도 밝다.
신영씨앤디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 물량이 감소하고 있고, 역세권 주변의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라며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 입지와 각종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신혼부부는 물론 가족단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난 144실 청약 모집에 5783명이 접수돼 40.2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에 성공한 바 있으며, 현재는 완공되어 입주가 진행 중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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