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과학예술 융합전시 '탄소C그널'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4-08-26 15:58:16
수정 2024-08-26 15:58:16
이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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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한국에너지공단(공단)은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 NEXTAGE에서 ‘탄소C그널-탄소C가 전하는 5가지 C그널’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탄소C그널은 2023년 국립과천과학관이 선보인 브랜드 기획전으로 탄소를 바르게 이해하고 탄소중립에 도달하기 위한 과학기술과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과학전시 프로그램이다.
또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전시 구현을 위해 친환경 소재와 산업현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용품을 활용하는 등 최근 예술계의 새로운 화두인 지속 가능한 전시로 연출하여 전시 종료 후 폐기물을 최소화했다.
공단은 탄소C그널을 재해석하여 과학·예술 융합형 전시로 기획·구성하고 방문객들에게 관람 및 전시 연계프로그램과 도슨트 투어를 무료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탄소중립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탄소중립 과학전시를 통해 국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sb413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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