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원더', 출시 10개월 만에 설계사 3,000명 돌파
금융·증권
입력 2024-10-31 20:50:28
수정 2024-10-31 20:50:28
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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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는 지난해 12월 교육·설계·청약·고객관리에 이르는 보험 영업의 전 과정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모바일에서 완수할 수 있는 '원더'를 내놨다.
원더는 앱을 통해 입문교육과 모의고사를 수강·수료할 수 있고 자격시험만 통과하면 SP로 바로 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원더가 동영상 강의와 모의고사 콘텐츠 등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설계사 시험에 신청·응시하는 인원도 늘었다. 보험설계사 시험 신청자 수는 누적 7,200명, 응시한 인원은 5,000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 8월엔 시험 신청자 1,400명, 응시자 800명을 돌파하며, 원더 출시 이후 월 기준 역대 최다 인원이 설계사 시험에 신청·응시했다고 롯데손보 측은 설명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자격 취득부터 상품계약, 수익창출까지 모든 과정을 사무실에 별도로 출근하지 않고도 스마트폰만으로 완수할 수 있어 'N잡' 보험설계사를 위한 최적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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