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2억 원 후원
경제·산업
입력 2025-02-26 10:02:15
수정 2025-02-26 10:02:15
고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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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의 일환…지역 주민 위한 수준 높은 공연 개최
2011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총 141회 공연 성사

[서울경제TV=고원희 인턴기자] S-OIL은 26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2025년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아트로버컴퍼니에 공연예술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공연이 예정된 희극인 장용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은 S-OIL이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1년 6월 마포 신사옥에 입주하면서 시작한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이다. S-OIL은 본사 사옥 로비와 대강당에서 그동안 141회의 무료 공연을 개최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 약 4만 명을 초대했다.
올해에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비롯해 연극·뮤지컬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한다. 1월에는 신년콘서트 ‘JUST GO’가 큰 호응을 얻었고, 2월에는 ‘첼리스트 문태국의 클래식 여행’ 공연이, 3월에는 ‘정원영의 뮤지컬 톡서트 시즌2’가 진행된다.
공연 시작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 7시, 공연 시행 업체인 아트로버컴퍼니 사이트를 통해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S-OIL 본사 사옥 3층 대강당으로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공연에 대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달 공연 일정을 공지하면 가족 단위 신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면서 “앞으로도 S-OIL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에 기여하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발전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high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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