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님대병원, 신임 빛고을전남대병원장에 김명선 교수 임명
전국
입력 2025-04-24 10:16:27
수정 2025-04-24 10:16:27
이종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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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명은 선종근 전 빛고을전남대병원장 임기 만료에 따른 조치로, 김 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4월 12일까지다.
김 병원장은 "현재 빛고을병원은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기능 이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환자와 직원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십으로 빛고을병원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병원장은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또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를 취득한 이후 지난 2005년부터 전임강사와 교수 등을 역임하면서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qwas090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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