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제11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금융·증권
입력 2025-05-21 09:40:37
수정 2025-05-21 09:40:37
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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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주식 리그 1위 수익률 각각 534.5%, 241% 기록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여의도 본사에서 ‘2025년 제11회 뱅키스(BanKIS)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해외주식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452개 대학에서 총 5181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시상은 개인 수익률 상위 10명과 팀 수익률 상위 5개 팀에게 총 201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국내주식 리그 개인 부문에서는 오준용(홍익대·26세) 씨가 수익률 214.3%로 1위를 차지했으며, 팀 부문에서는 부산대 ‘장전동의 현인’ 팀이 534.5%의 수익률로 1위를 기록했다. 해외주식 리그에서는 강지원(전북대·26세) 씨가 241%의 수익률로 개인 부문 1위, ‘경북대학교 전자과’ 팀이 수익률 152.5%로 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자 중 개인 수익률 상위 5명에게는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채용 연계형 지원자에게는 2년 이내 1회 인적성 평가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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