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10월 통안증권 8조 6000억원 발행
금융·증권
입력 2025-09-25 17:47:36
수정 2025-09-25 17:47:36
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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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한국은행이 다음 달 총 8조 6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한은은 8조 6000억원 가운데 7조 6000억원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하고, 7000억원~1조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또, 다음 달 통안증권 중도환매 규모는 2조원으로 예정됐다. 입찰일은 21일, 결제일은 23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ya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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