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 “아동학대 예방체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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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21 13:17:51
수정 2025-11-21 13:17:51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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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서 통합관리망·사후지원 확대 촉구
[서울경제TV 구리=김채현 기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이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증가세를 지적하며 예방·보호체계 전반의 보완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해 구리시 아동학대 신고가 172건에서 올해 10월 기준 212건으로 늘었다고 짚으며 지역의 대응 체계를 재정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데이터 기반 위기아동 조기발견 시스템 고도화 ▲전담공무원·아동보호기관 간 실무 협의체 정례화 ▲피해아동 심리·학습지원과 가정 복귀 이후 장기 모니터링 강화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양 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울고 있는 아이가 없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길”이라고 말했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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