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 현장 경영 행보

경제·산업 입력 2026-01-02 17:21:59 수정 2026-01-02 17:21:59 최동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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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생산기지 울산CLX찾아 구성원 격려
"현장의 임직원들과 같은 마음으로 결속해야"

지난 1일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를 방문해 구성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2026년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울산CLX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Operation Improvement)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울산 현장 경영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포함해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SK온 사내독립기업(CIC) 김원기 SK엔무브 사장과 장효준 SK온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장용호 총괄사장은 "세대교체와 강화된 안전관리로 현장에서 노고가 크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올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O/I(운영개선)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었으며 이를 내재화해 2026년에는 한 단계 더 높은 딥(Deep) O/I를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

그는 공정 안정 운전에 매진하는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장 총괄사장은 "우리 스스로의 안전과 더불어 같이 노력하는 협력사 구성원들의 안전까지 챙길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이 원팀 스피릿(One Team Spirit)을 발휘해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의 이노베이션'(One Innovation)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영진과 구성원들의 결속을 강조했다.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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