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하나은행과 '방카슈랑스' 서비스 오픈
증권·금융
입력 2020-11-27 17:02:10
수정 2020-11-27 17:02:10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하나손해보험은 12월 1일 하나은행을 통해 ‘방카슈랑스’ 서비스를 첫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손해보험이 하나금융지주의 14번째 가족으로 편입되면서 계열사와 협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12월 기업성 일반보험(재산종합·기업종합·해외여행보험) 대면판매를 시작으로 내년 4월부터는 하나원큐(하나은행 스마트뱅킹)를 통해 모바일 전용상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에 따르면 “하나은행과의 성공적인 방카 런칭으로 손해보험 모바일 방카슈랑스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방카슈랑스의 후발주자이지만, 타 보험회사와 차별화된 상품과 전폭적인 업무지원을 통해 당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이창용 “고환율 기대 관리…연초 외환시장 경계”
- 병오년 증시 ‘활짝’…새해 첫날 쌍끌이 랠리
- "디지털 자산·AI 시장 선점... 4대금융 '대전환' 선언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올해가 국가 경제·산은 성장 골든타임"
-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 통해 미래 성장 기반 구축"
- 윤의수 전 신협 대외협력이사 "신협 위기, 개별 조합 아닌 구조 문제"…중앙회장 도전장
- [부고] 강진두(KB증권 대표이사)씨 모친상
- 정일선 광주은행장 취임…"지역금융 새 기준 제시할 것"
- 황병우 iM금융 회장 “올해 일하는 방식 혁신 이뤄야"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올해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대전환"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스냅팟, ‘2025 관광벤처의 날’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 2이창용 “고환율 기대 관리…연초 외환시장 경계”
- 3유통가 ‘말띠 CEO’ 주목…위기 속 리더십 시험대
- 4병오년 증시 ‘활짝’…새해 첫날 쌍끌이 랠리
- 5"디지털 자산·AI 시장 선점... 4대금융 '대전환' 선언
- 6재계, 새해 화두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속도’
- 7한국유튜브크리에이터교육센터, 제주 상권 샤오홍슈 마케팅 성과
- 8신안군, ‘디지털신안문화대전’ 누리집 공식 개통
- 9향 브랜드 ‘카인드미’ 론칭…퍼퓸 등급 고부향률 방향제 첫 공개
- 10기아, 80년 역사 발판 삼아 미래 모빌리티 전략 본격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