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 사업 추진
전국
입력 2022-02-15 19:16:02
수정 2022-02-15 19:16:02
조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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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조용호 기자] 전남 보성군은 기업의 제조공정 자동화 등을 통해 관내 업체의 경쟁력 및 생산성 강화를 위한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제품설계,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loT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및 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을 구입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유형에 따라 기초(동일수준) 및 고도화로 나뉜다.
올해 보성군은 총사업비 6억8000만 원(국비 340, 도비 102, 군비 102, 자부담 136)을 투입해 기초 2개사, 고도화 1개사 등 3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사업은 (재)전남테크노파크 위탁으로 진행되며, 1차 신청 기간은 1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2차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한편, 보성군은 2021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기초 2개사, 고도화 1개사 등 총 3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현재 협약체결 후 시스템 구축중이다. /cho554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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