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휴, ㈜셀피온과 단독 총판 계약 체결
경제·산업
입력 2023-03-27 14:00:00
수정 2023-03-27 14:00:00
정의준 기자
0개

올가휴가 ㈜셀피온과 지난 20일 울트라토닝 총판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올가휴는 기존 에스테틱 피부관리실과 병원에서 사용하는 ‘셀루닉’에 이어 홈에스테틱 ‘울트라토닝’에 대한 총판권을 체결함에 따라 전문성을 강화하게 됐다.
올가휴와 업무 협약을 진행한 셀피온은 의료기기 개발∙제조 전문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트렌드를 이끄는 뷰티 전문 케어 제품들을 연이어 개발∙출시할 예정이다.
올가휴 관계자는 “최근 홈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바쁜 일상에서도 집에서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를 본격 추진하여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가휴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에스테틱 시술에 적합한 토탈 화장품 라인업과 홈케어용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등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이끌어내기 위한 균형 잡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현대제철, 국내 철강사 최초 호주 철강지속가능성 인증
- [위클리 비즈] '케데헌' 돌풍…빌보드 넘어 스크린까지
- SK, 울산서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허브 도약”
- SK vs 솔루스 ‘동박’ 패권 다툼…韓·美·유럽서 격돌
- 투자 제로 ‘깡통 VC’ 급증…벼랑 끝 초기 창업자
- 신세계푸드, 선택과 집중?…성장 동력 어디에
- ‘먹는’ GLP-1 비만약 출시 가시화…국내선 일동제약 도전
- 中에 밀린 ‘K-로봇’ 반격…“가격·기술 경쟁력 높인다”
- KIMCo, 제약사 손잡고 바이오벤처 키운다…157억원 펀드 운용
- 림팩스컨설팅, 실행 중심 컨설팅으로 기업 위기 극복 지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