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대환 챌린지'로 재밌게 맞춤형 대출전략 세우세요"
증권·금융
입력 2023-05-08 10:03:40
수정 2023-05-08 10:03:40
민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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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민세원기자]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는 ‘대환 챌린지’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대환 챌린지에 참여한 사용자는 마이데이터를 연결해 본인이 갖고 있는 대출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일주일 단위로 대출 한도조회를 하면서 △될성부른 꿈나무 △성실한 우등생 △만렙 마스터 등으로 레벨을 높여갈 수 있다.
핀다는 챌린지에 참여한 사용자에게 맞춤형 대환 전략 솔루션도 제공한다.
챌린지 참여 당시의 한도조회 결과를 바탕으로 월 납입금을 가장 많이 아끼거나, 총이자를 가장 많이 아낄 수 있는 대환대출 상품을 제안하고 이에 따른 계산 결과와 평균 금리 및 한도 변화를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준다.
핀다 대환 챌린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은 사용자는 핀다 앱에서 마이데이터를 통해 대출 계좌를 연동한 뒤 매주 1회, 한 달에 총 4회까지 한도조회를 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핀다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시행한 바 있다.
1차 이벤트에는 약 2만여명이 몰렸고 이중 금리를 낮춘 사용자들의 평균 인하폭은 5.8% 포인트였다.
2차 이벤트에 참여한 2만2,000여명의 사용자들 또한 평균 4.3% 포인트의 금리를 낮춰 대출을 갈아타는 등 사용자들의 실질적인 대환대출을 도왔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2020년부터 핀다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 중 ‘대환대출’ 목적을 가진 분들이 25%에 달하는 만큼, 대환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이익과 함께 대출을 잘 관리하고 있다는 성취감을 드리고자 신규 기능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yejoo050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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