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민간 임대아파트 ‘다온재 제주’ 모델하우스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23-09-07 09:54:03
수정 2023-09-07 09:54:03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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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민간 임대형 테라스 아파트 ‘다온재 제주’가 오는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온재 제주’는 지하 1층 ~ 지상 4층, 20개동, 159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1층 전용테라스를 갖춘 94A, 가격 경잭력을 높인 94B, 주방측 오픈발코니가 추가된 94C, 전용 다락복층과 테라스가 있는 94D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무상 교육특화 서비스로 종로엠스쿨의 유치가 확정됐다.
단지 인근 도보 통학권에 대흘초가 위치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함덕해수욕장을 비롯해 크라운CC 등 다수의 골프장 등 주요 관광지도 가깝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연북로(연동-삼화지구)를 이용하면 제주 시내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애조로와 번영로-아봉로 간 도로도 개통이 예정돼 있다.
분양 제주 관계자는 “‘다온재 제주’는 아름다운 함덕해수욕장을 테라스에서 한눈에 볼 수 있는 10년 임대형 테라스 아파트”라며 “10년 동안 전세로 살아 본 뒤 10년 전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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