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천연 영양제’ 제스프리 키위, 올해 국내 첫 출하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뉴질랜드의 청정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썬골드키위’와 ‘루비레드키위’를 올해 국내에 첫 출하한다고 밝혔다
제스프리 키위는 영양소 밀도가 높은 건강 과일로 ‘썬골드키위’의 경우 비타민C를 포함해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썬골드키위’의 대표 영양소 비타민C는 정신적, 신체적 활력을 증진시키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트립토판과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생성을 촉진하며, 봄철이면 찾아오는 춘곤증 등의 무기력감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제스프리가 10여 년 만에 선보인 신품종 ‘루비레드키위’는 약 한 달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시즌 과일로 루비처럼 선명한 붉은 과육과 천연 베리류 과일의 달콤한 맛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루비레드키위’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신체 활력을 돋우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을 포함해 비타민C, 비타민A, 비타민E, 셀레늄, 아연 등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과일’로 손꼽힌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관계자는 “최근 웰니스 등 건강에 대한 의식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종 영양성분을 갖춘 키위가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제스프리의 프리미엄 키위를 향한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올해도 신선하고 뛰어난 최상급의 키위만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스프리는 최근 국내 과일 업계 최초로 이마트 내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제스프리 익스피리언스 센터(Zespri Experience Center)’를 오픈했다. 지난 15일 새롭게 문을 연 이마트 연수점에 이어 19일 오픈하는 이마트 월계점까지 2개 지점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매장 수를 넓혀갈 계획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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