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분양 공동주택 '제주 더 포레스트' 분양 샘플하우스 오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원에 들어서는 레저형 세컨드 하우스 ‘제주 더 포레스트’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주 더 포레스트’는 지상 1층~지상 4층, 총 8개동, 75세대, 59㎡ 및 84㎡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내부 구조도 전 세대 4Bay 판상형 혁신평면으로 설계돼 개방감이 우수하다. 일부 세대의 경우 오션뷰와 산방산 조망권도 갖췄으며, 붙박이장과 거실장 무상 시공, 히든 주방 특화설계 등 입주민을 위한 요소도 두루 갖췄다.
단지는 신화월드, 아울렛 등 중심상권 이용이 편리한 입지로 산방산, 곶자왈도립공원, 사계해안, 오설록 티뮤지엄, 카멜리아힐 등 관광지도 가깝다. 여기에 제주 3대 명문 골프장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다양한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026년 영어교육도시 내 5번째 국제학교가 개교하면 인근 지역이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이며, 임대 수요도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제주 1호 기회발전특구인 ‘하원테크노캠퍼스’도 사업지와 가까워 향후 개발 수혜도 전망된다.
‘하원테크노캠퍼스’는 제주 우주 경제의 랜드마크로 지역 생활 수준 향상과 동시에 우주 산업 앵커 기업 유치로 인한 고용 증가, 첨단 과학 및 산업 인재 발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 더 포레스트’는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신뢰성을 높였으며, 계약 시 청약통장이나 거주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며 “전매제한이 없고 실물 단지 확인 후 분양 및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 더 포레스트’ 샘플하우스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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