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형스카이온’ 선착순 특별분양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노형스카이온’이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형스카이온’은 지하2층 ~ 지상4층, 총 21세대 규모의 프라이빗 고급빌라로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특화 설계가 특징이다.
단지는 테라스와 복측형 구조를 갖추고 한라산과 바다 더블조망이 가능한 타입부터 50㎡의 단독 테라스가 제공되는 1층 타입 등 스타일이 다른 6개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외벽 전체를 고급건축자재인 천역대리석 ‘라임스톤’으로 시공했으며, 내부도 최고급 유럽 데코 시스템창호, 시스템에어컨, 원목 템바보드, 안방드레스룸 제습기, 거실 및 주방 라인조명, AI솔루션 월패드 등 최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호텔에 온 듯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사업지가 인근에 노형오거리와 한라수목원이 위치한 희소성 높은 명당입지로 대형마트, 제주고, 제주한라병원 등과 인접해 있어 교통과 편의시설, 교통환경까지 원스톱 인프라가 장점이다.
기존 분양가격에서 거품을 뺀 건축원가 수준의 특별 할인분양 혜택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도 매력적이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 제2공항의 기본계획고시 발표와 도내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찍고 상승세로 전환될 것을 예상한 발 빠른 투자자들이 움직이고 있다”며 “‘노형스카이온’은 고급 주택의 희소성과 차별성,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모두 갖췄다”고 전했다.
한편 ‘노형스카이온’은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입주 가능하며,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마련해 운영중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2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3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 4영천시,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 열려
- 5김천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6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 7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8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9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10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