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피앤씨, ‘2024 대한민국 나눔대상’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경제·산업
입력 2024-12-13 12:58:40
수정 2024-12-13 12:58:40
정의준 기자
0개

진원피앤시㈜(대표 엄재열)가 지난 11일 서울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제19회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나눔대상'은 나눔뉴스와 사단법인 미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대상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회 및 정부 부처, 지자체,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후원하는 행사다.
특히 사회 각 분야에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기부와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기업과 단체에게 시상하고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진원피앤시는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회사 수익의 일정 금액을 대학 장학금 기부 등으로 미래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엄재열 대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와 후원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2년 설립된 도장‧방수 전문업체 진원피앤씨는 삼성물산, 삼성이앤에이,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등 대기업의 협력업체로 거래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해 왔다.
또한 특허받은 친환경 바닥재 낫플로워를 개발해 지역환경 오염감소, 유해물질 감소, 생활환경 오염감소 등 친환경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