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에프엔비, '족발야시장&무청감자탕' 42개 매장 론칭
경제·산업
입력 2025-04-02 09:38:02
수정 2025-04-02 09:38:02
유여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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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유여온 인턴기자] '올에프엔비'는 '족발야시장&무청감자탕'이 멀티브랜드 전략으로 42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족발야시장&무청감자탕'은 올에프엔비의 족발 브랜드 '족발야시장'과 감자탕 브랜드 '무청감자탕'을 통합해서 선보이는 멀티형 매장이다. 현재 42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지속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매장은 두 가지 브랜드를 하나의 매장에서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의 다양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오리지널 족발, 족마호크, 직화불족발, 보쌈, 냉채족발 등의 족발 메뉴를 갖춘 '족발야시장'과 감자탕, 뼈해장국, 시래기해장국 등의 메뉴를 갖춘 '무청감자탕'을 동시에 운영하며 본사가 같기 때문에 멀티형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편리하고 효율적이다.
소비자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창업자는 임대료를 절감하고 점심과 저녁에 다양한 메뉴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동일한 주방 설비를 활용하기 때문에 운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올에프엔비 관계자는 “대표 메뉴 하나가 아닌 다양한 브랜드 메뉴로 선택 폭을 확대했으며 창업 초기 비용 절감 및 고정 지출 감소로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며, “족발야시장과 무청감자탕을 함께 운영하는 멀티형 매장은 두 개의 브랜드에서 매출을 올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yeo-on03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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