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복합센터' 사업 본격화
경기
입력 2025-04-04 12:51:01
수정 2025-04-04 12:51:01
정주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구리시 인창동 복합센터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시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인창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됩니다. 센터에는 시민건강지원센터, 문화교실, 공예체험관, 헬스장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약 419억 원이 투입되며, 구리도시공사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위탁개발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시는 주민 편익 증진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조기 완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中 무역 전쟁 심화…가운데서 ‘이중고’ 겪을 수 있는 韓
- 2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3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4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5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6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7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 8“취업자 얼마나 증가했나”…통계청, 9일 ‘3월 고용 동향 발표’
- 9글로벌 증시 폭락…금값 ‘3%’ 급락…온스당 3024.2달러
- 10트럼프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對美 관세율 인하 의사 밝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