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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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07 16:45:39
수정 2025-08-07 16:45:39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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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 여객터미널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했다.
공사는 서비스로 해상 기상과 선박 정비 일정 등을 분석해 다음 날 여객선 운항 여부를 미리 예측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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