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성

  • 최신순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바닷속 산호가 사라진다”…경제에 미칠 영향은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바닷속 산호가 사라진다”…경제에 미칠 영향은
바다에는 산호라는 아름다운 동물이 살고 있는데요. 산호초는 해저의 약 1.2%를 차지하지만 지구 생물 다양성의 4분의 1 이상이 몰려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기후변화와 인간에 의한 환경파괴로 인해 지구상에서 산호초가
2024-02-08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여섯 번째 대멸종 진행 중”…경제적 피해 속출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여섯 번째 대멸종 진행 중”…경제적 피해 속출
“인간 활동, 화석 연료 소비, 해양 산성화, 오염, 삼림 벌채, 강제 이주는 모든 종류의 생명체를 위협합니다. 산호, 민물 연체동물, 상어 및 가오리의 3분의 1, 모든 포유류의 4분의 1, 모든 파충류의 5분의 1, 모든 조류의 6분의 1이
2024-01-25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韓 ‘기후부채’, 517조원일까 3,500조원일까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韓 ‘기후부채’, 517조원일까 3,500조원일까
산업혁명 이후 선진국들은 막대한 석탄과 석유를 태우면서 산업을 일으켜 부자 나라가 됐는데요. 21세기에 들어오면서 과다한 온실가스배출로 인한 기후변화가 심각해지자 선진국들은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온실가스 배출을
2024-01-18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개도국 기후 ‘손실·피해 보상’ 합의…“기금 운영”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개도국 기후 ‘손실·피해 보상’ 합의…“기금 운영”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는 인류가 직면한 기후 상황을 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결정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요. 2023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COP28)이 아랍에미
2024-01-11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가뭄으로 ‘사막화’ 속도…경제적 피해 얼마나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가뭄으로 ‘사막화’ 속도…경제적 피해 얼마나
모든 기후현상 가운데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며 사회 전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가뭄이며, 가뭄은 사막화를 만드는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진행될수록 사막화로 변하
2024-01-03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부자들한테 세금 걷어 온실가스 줄인다고요?”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부자들한테 세금 걷어 온실가스 줄인다고요?”
2023년이 지구 역사상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올해도 온실가스 배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나면 지구온난화 효과가 증가하면서 지구기온은 상승하게 되고 결
2023-12-27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바레인 “해수면 상승 대비”…땅 높이고 방벽 쌓고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바레인 “해수면 상승 대비”…땅 높이고 방벽 쌓고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은 폭염이나 가뭄, 대홍수 등을 불러오고 또 빙하를 녹임으로 해수면상승을 불러오는데요. 해수면상승은 해발고도가 낮은 나라들은 비상사태와 다름없는 재앙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마다
2023-12-20정창신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쌓여가는 플라스틱, 사회·경제적 비용 ‘눈덩이’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쌓여가는 플라스틱, 사회·경제적 비용 ‘눈덩이’
플라스틱은 저렴하고 내구성에 유연성까지 뛰어나, 포장에서 의류, 미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현대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됩니다.하지만 공기, 물, 땅 그리고 신체를 오염시켜, 수많은 생태계와 종들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
2023-12-06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한국, 2050년 전에 식량위기 가능성”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한국, 2050년 전에 식량위기 가능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과 대홍수, 슈퍼 태풍 등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재난의 빈도와 강도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이런 영향으로 식량 생산이 줄어들면서 일부 식량수출국가를 제외한 많은 나라들의 식량위
2023-11-15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에어컨 없인 못살아”…기후변화 속 ‘전력망 위기’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에어컨 없인 못살아”…기후변화 속 ‘전력망 위기’
올해 9월에 세계에너지기구는 기온상승으로 인한 전력량의 급속한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전례없는 고온에 시달렸던 세계는 냉방을 하기 위해 전력망을 한계로 내몰고 있다고 말하는데요.오늘은 전력에너지 사
2023-11-09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곡물값 폭등에 기아인구 증가…곡물메이저는 대호황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곡물값 폭등에 기아인구 증가…곡물메이저는 대호황
기후위기로 인해 식량생산에 영향을 주는 폭염과 가뭄, 대홍수나 허리케인등이 더 강력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량생산이 줄어들거나 가격이 오르게 되면 기아인구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이런 가운데 세계
2023-10-25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녹색 사다리’ 자처한 한국, 기후 전략은?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녹색 사다리’ 자처한 한국, 기후 전략은?
올해 들어와 세계 각지에서 기후 위기가 ‘재앙’이라 불릴 정도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요.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도 기후위기와 환경에 가장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G20 정상회의 제1세션
2023-09-20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기후변화 빠진 국가계획, 국민 생명 위협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기후변화 빠진 국가계획, 국민 생명 위협
최근 우리나라 정부에서 국가계획을 세울 때 기후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지난 자료만 이용해서 작성을 한다고 합니다.그러다 보니 기후변화 시대에 전혀 맞지 않는 대책이 세워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국가계획에는 반드시 미래
2023-09-13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홍수·폭염’ 기후 복합사건…밥상물가 비상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홍수·폭염’ 기후 복합사건…밥상물가 비상
올해 엄청난 비를 뿌린 장마로 인해 농지침수와 가축폐사, 과수농가 피해까지 잇따르면서 식탁물가를 청정부지로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장마로 인한 물가상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케이웨더
2023-08-02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지구보호막 vs 대기오염물질’…오존의 두 얼굴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지구보호막 vs 대기오염물질’…오존의 두 얼굴
기온이 갑자기 올라가는 계절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고 미세먼지 마스크로도 거를 수 없는 대기오염물질, 바로 오존이 그 주인공입니다.성층권의 오존은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좋은 역할을 하지만 지표
2023-07-05정훈규 기자
반기성 “은행들, 기후변화 이행리스크에 선제적 대응해야”
반기성 “은행들, 기후변화 이행리스크에 선제적 대응해야”
앞으로 고탄소산업 관련 금융자산의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돼 은행들은 이행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반기성 케이웨더 기후산업연구소장은 27일 열린 ‘서울경제TV 금융혁신포럼’에서 ‘
2023-06-27민세원 기자
반기성 “슈퍼엘니뇨로 인한 경제피해 대비해야”
반기성 “슈퍼엘니뇨로 인한 경제피해 대비해야”
“기후변화로 엘니뇨는 더 강해지고 잦아질 것이므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반기성 케이웨더 기후산업연구소장은 27일 열린 ‘서울경제TV 금융혁신포럼’에서 ‘기후위기와 금융’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통해 이
2023-06-27민세원 기자
반기성 소장 “기후변화로 보험사 손실 악화될 것”
반기성 소장 “기후변화로 보험사 손실 악화될 것”
​ 현재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로 30년간 보험사 손실이 3.6배 증가했으며 미래에도 보험사 손실이 지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기성 케이웨더 기후산업연구소장은 27일 열린 ‘서울경제TV 금융혁신포럼’에서
2023-06-27민세원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장마도 패션?…날씨가 의류시장 바꾼다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장마도 패션?…날씨가 의류시장 바꾼다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주요 요소는 경제 현황과 현재 판매량 추세, 그리고 날씨다” 미국의 유명 증권사인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한 유통분석가의 말인데요. 분석가가 주목한 것은 소비자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2023-06-05정훈규 기자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지구에게 반성문 쓴 호주…탄소중립 선언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지구에게 반성문 쓴 호주…탄소중립 선언
호주하면 천혜의 자연환경이 떠오르는데요. 이런 이미지와는 달리, 온실감스 감축에 소극적이라 세계적인 기후 악당국가로 손꼽힌다고 합니다.올해 들어서야 지금까지의 정책을 완전히 뒤집고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는데요.오
2023-05-31정훈규 기자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