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모빌리티, 돌봄시설 어린이날 행사에 택시 지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아이엠(i.M)을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서울 송파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날 행사에 아이엠택시를 무료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맞벌이 부부와 다자녀 가족의 6~12세 아동 대상 쉼, 여가,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서울시의 돌봄시설이다. 송파구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집중지원구로 선정돼 총 16개센터가 돌봄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진모빌리티는 지난 4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열린 송파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날 행사에 차량 40여대를 지원했다.
송파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차순희 연합회장은 "왕복 무료 이동 지원을 해줘 학생들뿐만 아니라 참석자 모두 편안히 이동했고 덕분에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됐다"고 말했다.
진모빌리티는 지난 1월 발생한 KTX 산천 영동터널 인근 궤도 이탈 사고 시 새벽에 도착하는 승객들을 위해 SRT 운영사 SR과 공동대응, 200여대의 아이엠택시를 배차해 승객들의 목적지 이동을 도운 바 있다.
또 지난해부터 강동구 및 광진구와 ‘아이맘택시’ 사업을 실시, 임산부와 24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이용자가 병원, 한의원, 산후조리원 등 진료와 건강관리 목적으로 이동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하는 등 사회적 약자 배려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진모빌리티 관계자는 “송파구가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취약계층 등 교통 약자 대상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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