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FXD8000’ 출시…“야간주행 선명한 녹화·가성비 잡았다”

[서울경제TV=김효진기자] 팅크웨어는 2012년 출시돼 판매돼 온 전후방 FHD 커넥티드 블랙박스 FXD 시리지의 2023년 최신작 ‘아이나비 FXD8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8000’은 전후방 Full HD 고해상도 기본 탑재에 3.5인치 IPS 패널이 적용돼 촬영된 영상을 선명한 색감으로 확인 가능하다. 후방카메라에는 HDR(High Dynamic Range)가 탑재돼 야간 주행이나 터널·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 선명한 녹화가 가능하다.또한 저전력 주차녹화 기술을 통해 10.2Ah 배터리 탑재 시 기준 최대 140시간동안 안전하게 녹화할 수 있다.
‘아이나비 FXD8000’은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 시, 삼성화재 가입자의 경우 6% 아이나비 커넥티드 이용 시 기본 할인 적용, 커넥티드 블랙박스 장착 후 최근 180일 500km 이상 주행·안전운전 점수 81점 이상 시 추가 10% 할인 적용돼 최대 16%까지 보험료를 수령 가능하다.
이 외에도 3초 내 작동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외장 GPS를 통해 차량의 위치와 속도를 기반으로 과속단속지점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는 사물 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전용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현재 자신의 차량 위치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차 충격 시 이미지를 통해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급정지·과속 등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체 시기를 안내하는 ‘소모품 알림’·긴급시 SOS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까지 지원된다. /hyojean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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