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방범용 CCTV 성능 개선
경기
입력 2025-06-02 16:46:34
수정 2025-06-02 16:46:34
오연수 기자
0개
안성시는 방범용 CCTV 성능을 높이고 안내판을 LED로 교체해, 범죄 예방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시는 2025년도에 총 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화질이 저하된 노후 CCTV 208대와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는 안내판 250대 등 총 458대를 고화질 CCTV 및 LED 안내판으로 교체했다. 설치 지점은 366개소에 이른다.
시는 이를 계기로 CCTV 통합관제센터와의 24시간 연계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CCTV 설치 위치와 실시간 연계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를 높일 방침이다.
/irenefrench0714@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