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래미안어반파크’ 단지 내 상가 오는 24일 공개경쟁입찰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2-04-20 08:26:09
수정 2022-04-20 08:26:09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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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동에 위치한 ‘래미안어반파크’ 단지 내 상가가 오는 24일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래미안어반파크’ 단지 내 상가는 총 3개동으로 1층 32호실, 2층 25호실로 총 57호실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2,616세대의 고정수요와 초읍동, 연지동 내 약 13,000여세대 배후수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시민공원, 초연근린공원, 부산어린이대공원 등의 유동인구와 연지초, 연학초, 초연중, 초읍중, 부산진고 등 통학이 편리한 우수한 교육 환경도 장점이다. 또한 국립부산국악원, 시립시민도서관, 2023년 예정인 국제아트센터 등 문화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단지 인근 부전역은 동해선과 경전선의 시∙종착역으로 향후 KTX가 정차하는 복합환승센터로 개발이 계획되어 있으며, 동서고가로, 백양터널, 만덕3터널 등 부산 중심에서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번 입찰신청 및 입찰보증금 납부는 4월 21일부터 4일 23일까지 양정역 4번출구에 위치한 분양홍보관에서 진행되며 24일 공개경쟁입찰이 진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호실별로 내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상가 입점은 9월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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