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호인, 메타버스 버추얼 쇼룸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22-09-23 09:24:45
수정 2022-09-23 09:24:45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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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호인이 올림플래닛의 메타버스 플랫폼 ‘엘리펙스’를 통해 버추얼 쇼룸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업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로 다시 대면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면서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만나야 하는 건설, 부동산, 전시, 예술, 유통, 커머스 등 전 산업 분야에 메타버스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업계의 첨단화에 발맞추어 버추얼 쇼룸을 오픈하고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오픈한 버추얼 쇼룸은 메뉴를 누르면 인트로 영상을 통해 회사를 방문한 것처럼 실내공간을 볼 수 있으며, 갤러리에서 그림을 감상하듯 실내를 이동하면서 다양한 광고 포트폴리오를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되어 편의성을 더했다.
디자인호인의 버추얼쇼룸을 제작한 올림플래닛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광고상품을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된 본 쇼룸은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와의 접목을 통해 확장이 가능하다”며 “디자인호인이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매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현광 디자인호인 대표는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과감한 투자로 버추얼쇼룸이라는 소통의 공간을 메타버스 내에서 오픈하게 되어 향후 효율적인 마케팅을 접목한 광고영역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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