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메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와 메타버시티 업무협약 체결

티앤메타(대표 백인엽)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부총장 문상호)와 연결과 융합 중심의 NFT 기반 ‘메타버시티(Meta-Versity)’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인증 서비스 제공 및 대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NFT로 자유롭게 발행∙공유∙판매를 할 수 있는 ‘메타버시티(Meta-Versity)’ 생태계 환경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연구 협력을 통해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를 3D ‘메타버시티(Meta-Versity)’ 세계로 구축하여 재학생들을 위한 ‘실시간 위치 기반 메타버스 서비스’, ‘블록체인 시스템 연동’, ‘학생증∙졸업증명서∙학위증명서 등 인증 서비스’, ‘NFT 콘텐츠 생산 및 마켓 제공’, ‘창작자를 위한 로열티 혜택 확대’, ‘플랫폼 공간 제공’, ‘MZ세대 대상 전문 콘텐츠 개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이 학생증, 졸업증명서, 학위증명서 등 블록체인 기반 인증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환경 어디에서나 본인 확인, 서류 인증 서비스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재학생들이 ‘메타버시티(Meta-Versity)’를 경험하며,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움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로써 역량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핵심 인재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인엽 티앤메타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NFT서비스가 특정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일반인과 학생도 손쉽게 콘텐츠를 발행∙판매하며, 구분 없이 콘텐츠를 뽐낼 수 있는 NFT기반 ‘메타버시티(Meta-Versity)’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티앤메타는 올해 4월 전국 50여개 대학교 비교과 교육과정을 위탁하고 있는 교육 전문 기업 티티씨에듀와 클라우드 전문 기업 나무기술이 손잡고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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