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오는 25일 ‘시니어 테니스 대회’ 개최
증권·금융
입력 2023-03-10 10:24:41
수정 2023-03-10 10:24:41
김미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미현기자] 동양생명이 헬스케어 서비스 일환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25일 서울 중구 장충 테니스장에서 ‘2023 서울시 시니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거주 또는 관내 재직 중인 60세 이상의 남녀 순수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회는 복식으로 64개팀 총 128명이 참여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와 대한노인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는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구성이 되며,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 300만원이, 2등팀에는 100만원이 주어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동양생명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및 서명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9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
대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양생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최근 테니스가 국민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당사의 헬스케어 서비스 저변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당사는 향후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테니스 레슨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최적의 고객 경험을 이끌어낼 것” 이라고 밝혔다. / kmh2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