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랩스, M2E 아바타 메타버스 ‘파라리움’ 5월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3-03-22 13:55:09
수정 2023-03-22 13:55:09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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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메타버스 전문기업 트레져랩스가 M2E(Move-To-Earn) 아바타를 탑재한 메타버스 플랫폼 ‘파라리움(Pararium)’을 오픈 베타 모바일 버전을 오는 5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라리움은’ M2E 개념을 도입한 메타버스로 시공간 제약 없이 고객의 아바타가 걷고 체험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측정·보상한다. 특히 인기 브랜드의 멤버십 구매, 메타버스 상에서 즐길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및 게임 기능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아바타의 개성을 살리고, 조형물 등 메타버스 환경에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자인 제작에 집중해 높은 시각적 효과와 상호작용 및 보상 시스템을 창출해 이용자가 새로운 차원의 몰입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아바타에 M2E를 접목해 메타버스에 새로운 재미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상에서 즐길 수 있는 챌린지 및 이벤트, 게임 등 각종 참여형 활동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파라리움은 기술력과 차별성을 인정받아 많은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젊은층과 기업의 접근성을 높여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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