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허브 부산, 로컬 공감 프로젝트 ‘별별식당’ 참가 팀 모집

부산 서면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허브 부산’은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로컬 공감 프로젝트 ‘별별식당(別別識堂)’의 참가 팀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나누고 성장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별별식당’은 로컬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부산 및 인근에서 활동 중인 학술, 교양, 취업, 창업 주제의 로컬 커뮤니티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게는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회의, 토론, 세미나, 스터디, 강연 등 자유로운 형태의 오프라인 모임 개최가 가능하도록 스페이스허브 부산의 공간과 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임 주제에 따라 특별 강사 섭외 및 현업 멘토와의 만남 등 성공적인 모임 개최를 위한 보유 인프라를 적극 활용,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스페이스허브 블로그 관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큐리티허브 이경빈 대표는 “시큐리티허브의 비전과 철학을 담아 고객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지식교류, 교육,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투자 확대 및 지역과 함께 공감,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기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이스허브는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시큐리티허브(대표 이경빈)의 공간 브랜드로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 설계를 통해 사무실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 탈피, 새로운 개념의 오피스 공간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하이브리드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부산에 새롭게 오픈한 ‘스페이스허브 부산’은 리셉션을 위한 커피 스테이션과 인포메이션, 계단식 좌석공간 및 카페 스타일의 라운지 구성 등 회의, 교육, 세미나뿐만 아니라 전시, 촬영, 교양강좌, 인터뷰, 북토크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이벤트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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