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부산항 북항 마리나 건립공사 수주
경제·산업
입력 2024-01-10 13:47:08
수정 2024-01-10 13:47:08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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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종합개발(대표 김성민)은 지난 9일 부산항만공사와 79억 원 규모의 북항 재개발사업 마리나 건립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항 재개발사업은 부산항 재래 부두를 국제 해양 관광 거점이자 친환경 워터프런트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항 수역 해상도시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관련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수주한 북항 재개발 마리나 건립공사는 북항내 선박수리동 및 사무동 건축공사와 선박정박시설의 토목공사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신원종합개발은 서울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의 PM 및 기반시설공사 업체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다. ‘르엘 어퍼하우스’ 브랜드로 분양 예정인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은 전용 119~274㎡ 총 222세대로 구성되며, 지난해 1차 사전청약을 통해 78세대 모집을 완료했다.
한편 ‘아침도시’ 브랜드 아파트와 플랜트 공사에 강점을 지닌 코스닥 상장 중견 건설회사인 신원종합개발은 업계에서는 기술력과 대외신인도를 갖춘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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