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여성시니어 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개최
전북
입력 2025-11-10 15:44:07
수정 2025-11-10 15:44:07
김영미 기자
0개
아름다운 선율로 황금빛 가을 더 짙게 물들이다
이번 연주회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15일 오후 4시 열리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고창여성시니어 합창단은 2022년 5월 창단 이후, 50여 명의 단원들이 매주 화요일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지역 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무대는 △고창 여성시니어 합창단의 감동적인 합창 △ 팬플룻 솔로 소프라노 & 테너 협연 △'섬집아기', '엄마', '내 아버지' 등 추억의 가요와 모두 함께 즐기는 연합 합창 순으로 이어진다.
홍병숙 단장은 "고창여성시니어 합창단은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날 공연이 고창 군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행복한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tkddml85@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장세일 영광군수 “에너지·기본소득·인구정책으로 영광 재도약”
- 2김한종 장성군수 "2026년, 군민 삶 바뀌는 ‘대동 장성’ 도약의 해"
- 3이상익 함평군수 "위기를 발판 삼아 ‘서남권 중추 도시’ 함평 도약할 것"
- 4김희수 진도군수 “군민이 주인인 ‘살기 좋은 진도’ 완성할 것”
- 5구복규 화순군수 “관광 500만 시대·바이오 특화로 화순 미래 100년 준비”
- 6김철우 보성군수 "'초심불망 마부작침'으로 영광의 결실 맺을 것"
- 7김영록 전남지사 “AI·에너지 수도로 도약…전남 황금시대 열겠다"
- 8김병내 남구청장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문화·돌봄·안전 강화”
- 9김이강 서구청장 “골목은 경제, 집은 돌봄, 마을은 정원…착한도시 완성 원년”
- 10문인 광주 북구청장 “민생은 가까이, 일상은 단단한 북구 만들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