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오씨엘 1단지’ 1순위 평균 17대 1 기록…내달 7일부터 정당계약
628가구 모집에 1만670명 청약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시티오씨엘 1-1블록에 공급하는 ‘시티오씨엘 1단지’가 전 주택형 1순위(해당지역) 청약 마감됐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은 '시티오씨엘 1단지' 청약결과 62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670명이 몰리면서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7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 해당지역에서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특히, 올해 인천 미추홀구 분양 단지 중 최다 청약자를 기록한 단지로 이름을 올렸다.
시티오씨엘 1단지 최고경쟁률은 전용 117P㎡ 펜트하우스로 2가구 모집에 227명이 몰리면서 1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가구수가 가장 많은 전용 84㎡A도 205가구 모집에 4,666명이 청약을 하며 2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대형으로 공급된 전용 102㎡에도 1,719명이 몰리며 14.7대 1의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티오씨엘 1단지’ 당첨자 발표는 6월 24일이며, 7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사업시행자 DCRE와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시티오씨엘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대 42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6㎡, 아파트 총 1,131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아암대로 287번길 7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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