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 상가 이달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1-11-11 13:27:34
수정 2021-11-11 13:27:34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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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DL이앤씨는 경남 거제에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 상가의 분양을 이번 달 시작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DL이앤씨가 지난 2019년 거제 빅아일랜드에 공급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1,049세대의 대규모 단지다. 올해 공급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까지 평균 14.5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1,049세대의 입주민 수요가 있으며 바로 인근에 위치한 1,113세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까지 연계한 수요를 품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향후 빅아일랜드 내에 추가로 공급될 공동주택과 문화, 업무, 의료시설 등이 전부 들어서고 나면 기존 거제 구도심의 수요까지 더해 막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탄탄한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 상가는 유럽풍의 외관 설계와 식음료 매장, 브런치카페 등 구도심의 상가와는 차별화된 MD구성, 법정 주차 대수의 3배 규모인 63대의 대규모 주차공간이 마련됐다.
한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단지내상가는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말 현장 투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은 오는 30일에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 7월 입점 예정이다. 분양 홍보관은 거제시 장평동에 마련됐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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