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메종 드 엘리프 송산’ 오늘부터 청약
경제·산업
입력 2021-11-16 17:01:43
수정 2021-11-16 17:01:43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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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계룡건설은 16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에 공급하는 ‘메종 드 엘리프 송산’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은 최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 단지다. 지하 1층~지상 3층 28개동 총 204가구로 구성되며, 블록별 가구수는 EB2블록 116가구, EB3블록 88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이날 청약 접수 시작으로 19일 당첨자 발표, 22~23일 이틀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청약 조건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다. 실거주 및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단지는 송산그린시티의 풍부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먼저 송산교, 시화교 등을 통해 안산 중심생활권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주변 동서진입로, 서해안고속도로, 77번국도 등 광역 도로망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 안산~시흥~서울로 이어지는 복선전철 신안산선이 정차하는 한양대역(2024년 예정)과 서해선 정차역인 국제테마파크역(2024년 예정) 등이 인접해 있다. 인근 시화공업단지와 반월국가·특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많아서 출퇴근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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