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최고층 주상복한 ‘유블레스47 모현’, 26일 견본주택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21-11-25 14:35:47
수정 2021-11-25 14:35:47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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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유탑건설은 오는 26일 전북 익산 내 최고 높이인 47층 주상복합 단지 ‘유블레스47 모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단지는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1가에 지하 4층~지상 47층, 2개 동, 총 343세대로, 1층과 2층에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세대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판상형으로 구성된다.
익산에서 처음 보는 압도적 높이를 자랑하는 유블레스47 모현은 도곡동 타워팰리스, 해운대 엘시티 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단지 1층과 2층에 상업시설은 물론 단지 내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원스톱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유블레스47 모현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송학동 일원에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방문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 16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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