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대저건설, ‘창원 감계 데시앙’ 분양 돌입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태영건설과 대저건설은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창원 감계 데시앙’ 공급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창원 감계 데시앙’의 청약 일정은 이달 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목) 일반1순위, 10일(금) 일반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월)이며, 정당 계약은 내년 1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감계2지구에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 59·72·84㎡ 총 100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창원 감계 데시앙은 단지와 인접한 79번 국토를 타고 도심권역은 물론 마산권역, 진해권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창원시가 79번 국도 중 도심과 북면을 연결하는 7.92km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어 교통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난 7월에는 지개~남산간도로가 개통해 경남도청, 창원시청이 있는 시내 중심지까지 이동이 편리해 졌으며, 오는 2025년 칠북~북면간도로가 개통할 예정으로 함안산업단지 등 인근 지역 이동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가 단지 인근에 있어 김해, 진주를 지나 광양, 순천 등까지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고 단지와 차량으로 약 10분대에 KTX창원역이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