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기업 ‘공주 유구 줌파크’, 9일부터 청약 접수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대창기업은 충남 공주시에 공급하는 ‘공주 유구 줌파크’가 오는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충남 공주시 유구읍 석남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9층 4개 동 총 28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세대 수는 ▲84A㎡ 154세대, ▲84B㎡ 132세대이며, 분양가는 전체 세대가 2억원대 수준으로 세종 등 인근 지역 대비 경쟁력을 갖춘 가격으로 공급된다.
단지에서는 유구터미널과 유구IC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공주·세종시 등을 20~3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단지 인접지역에는 유구 전통시장과 도서관, 복지센터, 우체국 등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구초·중교와 공주마이스터고 등도 도보권 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 여건을 갖출 전망이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며, 동간 거리와 주차공간을 공주 유구 내 최대 수준으로 확보했다. 또한,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각 세대에 적용되는 첨단 설비도 눈길을 끈다. 우선 홈네트워크 월패드를 통해 난방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조회와 대기전력 차단 장치, LED 조명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창을 열지 않고도 욕실배기팬 작동으로 신선한 자연공기가 들어올 수 있도록 돕는 세대환기 시스템을 통해 실내 생활에서의 쾌적함도 더했다. 이 밖에도 공간활용을 극대화하고, 수납공간이 돋보이는 4Bay 설계가 모든 세대에 적용돼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일정은 오는 17일 당첨자 발표, 같은 달 28일부터 30일까지 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2월이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