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정비사업 올해 4조 클럽 ‘눈앞’
경제·산업
입력 2021-12-08 22:04:15
수정 2021-12-08 22:04:15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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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현대건설은 오늘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누적 수주고를 약 3조9,600억원으로 늘렸습니다.
이로써 2년 연속 4조 클럽 가입과 3년 연속 정비사업 1위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리모델링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리모델링 사업에 뛰어든 현대건설은 올해 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외에도 연내 5,000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권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부터 리모델링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 인력 충원 등 꾸준히 역량을 강화한 것이 올해 입찰에 참여한 모든 리모델링 사업장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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