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이달 공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충청북도 음성군 성본리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48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A 155세대 ▲74㎡B 51세대 ▲84㎡A 426세대 ▲84㎡B 208세대 ▲84㎡C 50세대 ▲110㎡A 79세대 ▲110㎡B 79세대 등 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충북 음성군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충청권 도시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9,000개 이상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는 산업기반 도시다. 현재 총 17개의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가 조성돼 있어 종사자 수만 해도 1만여명에 달하며 여기에 8개의 산업단지가 추가로 조성 중이어서 향후 한층 많은 인구가 이곳 음성으로 모여들 전망이다.
기업복합도시 내에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시작으로 다른 블록에도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음성 최초의 1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국도21호선, 국지도82호선 등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KTX 오송역, 충북선 음성역, 청주국제공항 등의 교통편 이용도 편리하다.
이 외에도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까워 상업,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자연녹지도 인접해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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