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관2구역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완료
경제·산업
입력 2022-02-01 09:00:00
수정 2022-02-01 09:00: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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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추진되는’전도관2구역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지난해 하반기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지 2개월만에 조합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도관2구역 지역주택조합 ‘은 사업지 토지매입 가운데 창립총회를 오는 2월 12일 인천시 미추홀구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며, 총회 당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인천시 미추홀구 도원역 도보권에 6,300여 세대규모 신흥주거단지에 위치한 전도관2구역 지역주택조합은 역세권, 공세권, 학세권을 갖춘 '도원역 스마트시티' 주상복합 아파트로 총 600여 세대로 설계 되었으며, 동문건설이 시공에 나설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랜 지역 숙원사업인 만큼 빠르고 투명한 진행으로 조합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재 보상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빠른 사업승인과 성공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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