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이달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02-08 10:29:03
수정 2022-02-08 10:29:03
정훈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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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총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현대건설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일부 세대) 및 2면 개방형 거실(일부 세대)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및 원격수업 등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주거공간 내 활동시간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평면구조에 공을 들였다. 생활공간 내부는 일부 타입의 경우 다락 및 테라스 구조를 적용, 입주민들이 홈 오피스나 개인 취미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펜트리 및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100%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과 전기차 충전시설을 비롯, 피트니스·스크린골프·독서실·게스트하우스 등이 단지 내에 조성되며, 계절용품 등의 수납이 용이한 세대별 창고도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대출 및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마련된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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