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낙민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 진행

삼정건설이 부산 동래구 일원에 공급하는 ‘동래 낙민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의 도시형 생활주택 48타입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동래 낙민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아파트 142세대, 도시형 생활주택 90세대, 오피스텔 23실의 총 255세대의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5층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인근 도보권에는 낙민병설유치원, 낙민초, 동래고가 위치하며, 서명초, 동해중, 용인고, 경상대, 부산외고 등 10여 개의 명문 학군이 가까운 위치에 밀집해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주변에 대형마트, 동래시장, 동래봉생병원, 대동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온천천 시민공원을 따라 조성된 벚꽃길과 산책로, 각종 체육시설과 동래사적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과 동해선 동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원동IC와 인접해 있어 부산 외곽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낙민역 일대는 철도 개통, 도로망 확충 등의 교통 호재를 갖추고 있다”며 “부산 4호선 낙민역과 동해선 동래역 사이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을 누림과 동시에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9월 ‘동래 낙민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아파트 34.6:1, 오피스텔 80.5:1의 최고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된 바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에 위치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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