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부암역 역세권 ‘서면4차 봄여름가을겨울’ 8월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07-21 08:11:32
수정 2022-07-21 08:11:32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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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부암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서면4차 봄여름가을겨울’이 8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삼건설이 시행하고 수영주택건설이 시공하는 ‘서면4차 봄여름가을겨울’은 아파트 총 607세대와 오피스텔 29㎡ 132실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별 83㎡ 70세대, 77㎡ 144세대, 49㎡ 393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 도보권에 초∙중학교가 위치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극장, 부산시민공원 등 서면 일대에 잘 갖춰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통해 생활의 편리성을 만끽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부산 지하철 2호선 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가 장점이며, 동서고가도로 등 편리한 도로 교통망을 이용을 자랑한다. 또한 범천동 철도차량 정비단 이전과 관련한 개발 호재 등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면4차 봄여름가을겨울’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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